사이버총무(2014-02-19 15:20:44, Hit : 2625, Vote : 0
 동문 사칭 사기행위 주의 경보 발령

동문 사칭 사기행위 주의 경보

최근 52회 동문(또는 선/후배)임을 사칭하여, 우리 동기들에게 송금을 요구하거나, 물품(블랙박스 등) 구매 및
잡지(한겨레 21, 매경이코노미 등) 구독을 요구하여 피해를 주는 일이 빈발하고 있습니다.

* 동창들과 연락이 소원(疏遠)한 동문 이름(예; 윤X수, 전X수, 강X구, 윤X중, 이X영 등)을 사칭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런 경우 100% 사기라고 보시면 되고,
   통화를 하시게 되면, 상대방의 연락처를 확보하여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겁을 주셔야 됩니다.
   또한 동문들의 연락처가 외부에 누출되어 악용되는 사례가 없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향후 이와 같은 일이 발생시에는 동창 임원진에게 즉시 통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 사이버총무(이은명, 010-2430-1416), 대전총무(박영선, 010-5452-1265), 재경총무(이원건, 010-3723-3240)

★ 동창 모임에 열심히 참석하여 이와같은 피해를 입지 않도록 합시다!!!



김 훈 (2014-03-10 14:18:45)  
032-328-1886 번호로 윤관수 사칭하는 작자가 전화왔음.
자동차 관련 문의함.
동기 여러분 주의하세요. 032-328-1886

'재경52회동창회 기금' 약정 및 납부 현황(2015년 11월 19일 현재)
♣ 대전 신년모임 안내 ♣ 2월25일(화), 예술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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