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훈(2004-06-05 12:43:09, Hit : 2839, Vote :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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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룡기고교야구 대전고:성남고 오늘(6/5) 오후3:30분

            30여년전 청룡기 4강 올랐을때의 추억을

           떠올리며 오늘 오후3시30분에 벌어지는

           청룡기야구2회전 성남고와의 경기에 많은

           응원부탁합니다. 1차전 배명고에 10:2

           7회 콜드게임으로 이겼음.

           박일훈이가 현재 조치원에서 급히 올라오고

           있는중입니다.

           자, 오늘 오후 목이터져라 떄한민국......이
  
           아니고 화이팅! 대전고를 외쳐봅시다.



재경총무 (2004-06-06 16:31:12)  
◆ 성남고 대 대전고 =프로 구단 지명으로 관심을 모았던 성남고 타자 박병호(LG)와 대전고 투수 윤근영(한화)의 대결은 박병호의 판정승으로 끝났다. 윤근영은 박병호와의 3차례 맞대결에서 볼넷 2개와 땅볼1개로 비교적 잘 막았다. 그러나 박병호를 상대한 뒤 후속타자들에게 잇따라 안타를 허용하며 4와 3분의 2이닝 동안 7안타 8실점으로 패했다. 성남고는 4―2로 앞선 5회 박재성의 2타점 적시타 등 안타 세개를 효과적으로 집중시켜 4점을 달아났고 8회까지 매회 득점에 성공했다. 대전고도 5회 3점, 6회 1점, 8회 3점을 보태며 13―9. 하지만 8회 무사만루 상황에 교체해 들어온 최호영이 1실점으로 위기를 넘겼고, 9회도 대전 타선을 삼자범퇴로 돌려세우며 잘 막았다. 3번 박병호 다음에 나선 성남 4번 김현중은 투런홈런 한개 포함 4타수 4안타 3득점으로 승리를 이끌었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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