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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중님 답글 요망!-아시안 게임 수영 금메달 3관왕 "얼짱 스타 ,국민 남동생" 박태환, 그리고, 노민상,김봉조 폭력및 부모 결례,4관왕 조오련 살아있는 뱀 씹어먹은 39년전 얘기등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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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솔직히 스포츠를 잘 하지도 못하고 관심도 별로 없어서 뭐라 할말이 없네요. 겨우 쫌 하는 거라고는 팔운동. 소주잔 나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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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정보 홍수속에서 대고52회 홈페이지 구성도 분류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52회만의 공간이 있고! 다른 기수들의 자유로운 투고도 좋고요! 예로서 다른 기수들의 기고는 따로 분류했으면 합니다! 꾸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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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관용의 마음으로 보아주시길 바라며 악플도 아니고 내용에 따라서는 좋아하실 동문도 있을 듯 하며 여기에 올리는 후배는 저 한준구 밖에 없습니다. 3페이지 박성효 시장과 플로리다 말린스의 공통점-클릭수 170 여회_ 포함하여 10편의 글을 올렸사오니 한번 더 읽어 주시옵고 fusion 시대에 또는 대학도 학제간 연구가 활발해 지고 있고 현대 경영학의 아버지 피터 드러커-얼마전 100세 직전에 돌아가심- 도 전공을 초월하여 5가지 분야에 높은 경지에 이른 것도 타산지석이 되리라 보며 일부에게는 기분 전환도 되고 일부에게는 게시판의 사족이 물론 될 수도 있겠습니다만 두뇌 회전 차원에서 넓은 아량을 가지고 보아주시면 마음이 편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대고 53회 동기회 사회를 12년 이상 보아왔는 데 명문 대고 출신 답지 않은 생각이나 지식이 편협적인 것을 많이 느껴 아쉬운 적이 많았으며 저는 대고 총동창회 홈피에도 10 여편의 글을 올린 적이 있으며-일부는 52회와 중복- 재미있게 읽어 보았다는 선배의 글도 본 적이 잇었지요. Any way , 세계 최고의 리그로 요즘 평가받는 정말 재미있는 영국 프레미어 리그도 이젠 영국인이 아닌 외국인 선수가 60%를 넘는 다고 합니다. 대고52회 홈피의 자유게시판이 inbreeding 의 범주를 약간은 벗어나도 크게 지장이 없을 듯 하오며 김성중 동문및 박동우 동문 그리고, 정을석동문, 김건정동문, 및 재경및 대전 회장님및 총무님의 견해및 저 한준구를 아는 52회 30여명의 선배님의 견해도 가능하면 듣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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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은 자유로와야 한다. 게시자도 자유롭게 글을쓰고 읽는사람도 자유롭게 읽어야 한다. 어느 하나라도 자유롭지 못하게 된다면 이미 자유게시판이 아니고 강요게시판이 된 것이다. 클릭수로 인기도를 추론한다거나 특정 실명을 거론하며 댓글을 강요하는 것은 게시자도 본연의 목적인 자유로운 글의 게시에서 벗어나 클릭수에 따라 자유롭지 못할 것이며 특정 댓글 요청 받은 사람들도 의무감에서 자유롭지 못 할 것이다. 아,자유게시판에서 만큼은 자유롭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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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話頭는 '自由'인가보다. 訓을 살펴보면 '스스로 말미암은'것인가? '스스로'는 '누구'인가... 전에 누군가의 글에서 처럼 '서로 사랑하는 것'의 중요성을 생각해본다. 그리고 한준구님의 글에 대한 所見은 '요즘 세상의 道德心이 땅에 떨어진 것은 아닐까? '- '財物'과의 싸움을 避하기 위해 '스스로' 몸을 낮춘(?)- 라는 생각도 스친다. 무엇보다 平定心을 잃지말고 사랑을 우선하면 많은 어려움을 예방할 수 있으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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