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회 한준구(2007-02-08 20:15:18, Hit : 4756, Vote : 0) 
  김성중님 답글 요망!-아시안 게임 수영 금메달 3관왕 "얼짱 스타 ,국민 남동생" 박태환, 그리고, 노민상,김봉조 폭력및 부모 결례,4관왕 조오련 살아있는 뱀 씹어먹은 39년전 얘기등등!

  이번 도하 아시안 게임 수영부문에서 총 7개의 메달은 물론 200미터,400미터,1500미터 에서 영예의 3관왕을 차지하여 일약 국민적인 영웅으로 떠오르며 차세대 수영 월드 스타 로 예약한 바 있으며 중국의 스타들을 물리치고 이번 아시안 게임 M.V.P에도 선정되어 국위를 크게 선양한 바 있는 미남 스타 박태환 선수가

자신을 어릴 때 부터 발굴하여 지난 11년 동안 막내 친자식처럼 키워내 대스타의 반열에 올린 스승인 노민상 감독에게 어머니 유성미님이 단지 전화 한통화로 결별을 선언하고 새로운 박석기 감독을 일방적으로 영입하고 새로운 물주 "스피도" 회사와 30억에 이르는 대박을 터뜨린 바가 있었습니다.

이에 대해 은사인 노민상 감독은 제3자에 의한 음모설을 제기하였고 박태환부모도 맞불을 지르려고하는 추태를 벌일 뻔 하였고 수영계에 오랫만에 찾아온 대어 박태환을 사이에 두고 결국에는 진흙탕 싸움으로 번지게 됨니다.

그리하여, 대한수영연맹측의 광고 전담회사인 "아레나" 관련 한국 인사와의 갈등이 증폭되다 드디어는 수영계의 약 8년 선배인 김봉조 현 경기력 향상 위원장이 노민상 감독을 찾아가 폭력 사태를 야기하여 온 국민의 눈총을 받게 되어 노감독이 고소하게 되는 정말 어처구니 없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Any  way--- 저 한준구는 이런 사태를 이미 8월 부터 예견하여

              ### 네이버 검색-대한수영연맹 치고 클릭- 자유게시판- 클릭- 하시면

      **** 저 한준구의 기고문- 8페이지-  872번 장문의 기고글-클릭수 660회 이상-을 포함하여

                                         7페이자- 조오련 아시안 게임 4관왕 대선배의 39년전 수영장에서
                                                      살아있는 뱀 씹어먹은 실화등

                                         6페이지- 어머니 유성미님의 결례 등등

                                ### 1페이지에서 8페이지에 걸쳐

                                         저의 글이 6편 정도-총 클릭수   2800 여회 기록하고 있사온 즉

                                     위의 "네이버" 검색을 통해 한번 클릭해 보시길 바랍니다.

     **** 그리고, 대한탁구협회 홈피에는   --www.koreatta.or.kr-- 자유게시판에는

                                                     **** 한국 탁구의 세계대회 4관왕 피노키오 현정화 선수
                                                           _지금은 국가대표 감독_ 에 대한 저의 글이 있습니다.
                                                            아울러 클릭 요망합.-- 우리 유도의 영웅이자 그랜드
                                                            슬래머인 이원희 선수와 비교해 보면 재미있음!

    **** 그리고, 최근 중국이 백두산이 자기네 영토라고 우기는 일이 빈번이 일어나고 있는 데
           이에 대해 우리 대전고교 교가 한단어를 바꿔야 한다는 주장을 "대고 총동창회 홈피"의
           자유게시판및 기수게시판에 각각 글을 올렸사오니 52회 동문은 물론 특히 저를 아시는
           대전 류기호 총무님, 그리고 재경 이철화 총무님께서는 우선적으로 필독 요망합니다.

   **** 그러면, 우리 대고 52회 동문 제위의 새해 하시는 일에 행운과 발전이
          그리고, 댁내 건강과 화목이 늘 충만되시길 충심으로 기원하며 이만 줄이옵니다.

  #### 특히, 김건정 동문, 김성중 동문, 박동우 동문,박홍균 동문, 박동훈 동문,김덕록 동문,기희서
                 동문, 정을석 동문 제위의 위와 관련한 그리고 전에 기고한 내용에 대한 댓글 요망합니다.
          



김건정 (2007-02-09 12:01:40)  
난 솔직히 스포츠를 잘 하지도 못하고 관심도 별로 없어서 뭐라 할말이 없네요.
겨우 쫌 하는 거라고는 팔운동. 소주잔 나르는.
ejoh (2007-02-11 09:54:14)
인터넷정보 홍수속에서 대고52회 홈페이지 구성도 분류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52회만의 공간이 있고! 다른 기수들의 자유로운 투고도 좋고요! 예로서 다른 기수들의 기고는 따로 분류했으면 합니다! 꾸벅!
한준구 (2007-02-11 17:53:42)
열린 관용의 마음으로 보아주시길 바라며 악플도 아니고 내용에 따라서는 좋아하실 동문도 있을 듯 하며 여기에 올리는 후배는 저 한준구 밖에 없습니다.

3페이지 박성효 시장과 플로리다 말린스의 공통점-클릭수 170 여회_ 포함하여 10편의 글을 올렸사오니 한번 더 읽어 주시옵고

fusion 시대에 또는 대학도 학제간 연구가 활발해 지고 있고 현대 경영학의 아버지 피터 드러커-얼마전 100세 직전에 돌아가심- 도 전공을 초월하여

5가지 분야에 높은 경지에 이른 것도 타산지석이 되리라 보며

일부에게는 기분 전환도 되고 일부에게는 게시판의 사족이 물론 될 수도 있겠습니다만

두뇌 회전 차원에서 넓은 아량을 가지고 보아주시면 마음이 편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대고 53회 동기회 사회를 12년 이상 보아왔는 데 명문 대고 출신 답지 않은 생각이나 지식이 편협적인 것을 많이 느껴 아쉬운 적이 많았으며 저는 대고 총동창회 홈피에도 10 여편의 글을 올린 적이 있으며-일부는 52회와 중복- 재미있게 읽어 보았다는 선배의 글도 본 적이 잇었지요.

Any way , 세계 최고의 리그로 요즘 평가받는 정말 재미있는 영국 프레미어 리그도 이젠 영국인이 아닌 외국인 선수가 60%를 넘는 다고 합니다. 대고52회 홈피의 자유게시판이 inbreeding 의 범주를 약간은 벗어나도 크게 지장이 없을 듯 하오며

김성중 동문및 박동우 동문 그리고, 정을석동문, 김건정동문, 및 재경및 대전 회장님및 총무님의 견해및 저 한준구를 아는 52회 30여명의 선배님의 견해도 가능하면 듣고 싶습니다,
김 훈 (2007-02-12 12:03:06)  
자유게시판은 자유로와야 한다.
게시자도 자유롭게 글을쓰고 읽는사람도 자유롭게 읽어야 한다.
어느 하나라도 자유롭지 못하게 된다면 이미 자유게시판이 아니고 강요게시판이 된 것이다.
클릭수로 인기도를 추론한다거나 특정 실명을 거론하며 댓글을 강요하는 것은
게시자도 본연의 목적인 자유로운 글의 게시에서 벗어나 클릭수에 따라 자유롭지 못할 것이며 특정 댓글 요청 받은 사람들도 의무감에서 자유롭지 못 할 것이다.
아,자유게시판에서 만큼은 자유롭자!!!!
김성중 (2007-02-12 16:31:18)  
오늘의 話頭는 '自由'인가보다.
訓을 살펴보면 '스스로 말미암은'것인가?
'스스로'는 '누구'인가...
전에 누군가의 글에서 처럼 '서로 사랑하는 것'의 중요성을 생각해본다.

그리고 한준구님의 글에 대한 所見은
'요즘 세상의 道德心이 땅에 떨어진 것은 아닐까? '- '財物'과의 싸움을 避하기 위해 '스스로' 몸을 낮춘(?)- 라는 생각도 스친다.
무엇보다 平定心을 잃지말고 사랑을 우선하면 많은 어려움을 예방할 수 있으리라...


300   재경 오이회 봄나들이 후기 [2]  김건정 2007-04-22 4669 0
299   오이회,4월 모임 [2]  김덕록 2007-04-09 4536 0
298   (사진 추가)노랑 모래,노랑 바람,노랑 생강나무꽃-산사춘 16 [1]  오광세 2007-04-06 4826 0
297   무모유환 [1]  김건정 2007-03-30 4727 0
296   재경/대전 통합야유회 신청 받습니다.  류기호 2007-03-23 4356 0
295   동문검색에 대한 문제점 알려드립니다. [2]  정병춘 2007-03-21 4379 0
294   비오는 날의 수채화 - 산사춘15 [1]  오광세 2007-03-06 4700 0
293   산사춘 3월 산행 공지 [1]  오광세 2007-02-28 4541 0
292   오이회,첫모임 [2]  김덕록 2007-02-26 4533 0
291   계룡산 시산제 [3]  송대수 2007-02-26 4752 0
290   봄이 서니(立春),산사춘도 발딱 서다 - 산사춘 14 [3]  오광세 2007-02-14 4717 0
289   만가 [2]  박동우 2007-02-14 4772 0
   김성중님 답글 요망!-아시안 게임 수영 금메달 3관왕 "얼짱 스타 ,국민 남동생" 박태환, 그리고, 노민상,김봉조 폭력및 부모 결례,4관왕 조오련 살아있는 뱀 씹어먹은 39년전 얘기등등! [5]  53회 한준구 2007-02-08 4756 0
287   풀뿌리 단상 [3]  김건정 2007-02-08 4617 0
286    수정보완2회-80년대및 90년대 한국 농구 불멸의 흥미로운 대기록 모음!-그리고 유제두음모설및 염동균,고생근,김막동 옛 프로복싱 선수등!  53회 한준구 2007-01-31 7071 0
285   향적봉에서 남덕유산까지 [2]  송대수 2007-01-29 4695 0
284   삼가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이은명] [3]  이은명 2007-01-25 4589 0
283   山사春 번개산행 후기 [6]  김성중 2007-01-21 4560 0
282   노무현 떡하나 주기 [3]  박동우 2007-01-17 4445 0
281   [재계 ‘고교 파워인맥’ ⑤] 큰 밭 일구는‘선비 CEO’의 본산  사이버총무 2007-01-15 4513 0

[이전 10개] [1]..[11][12][13][14][15][16][17] 18 [19][20]..[32]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26 Zeroboard / skin by zero

이전게시판 (2000.4~2004.1) 보기

이전 게시판(1999.11~2000.3)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