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전 제가 갑자기 아버님 상을 당하여 황망해있을때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보내주신 여러 친구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특히, 주말에다 우중임에도 불구하고 멀리 세종시까지 직접 찾아와 아버님의 명복을 빌어주신 친구분들 너무 너무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큰 어려움없이 아버님을 따사한 가을햇살이 내리쬐는 포근한 날씨속에서 고향 선영(세종시 전동면 보덕리)에 정중하고 편안하게 모셨습니다. 앞으로, 저도 친구 여러분들의 슬픔과 아픔을 함께 나늘수 있는 사람이 되겠다는 다짐을 해 보면서,....재차 감사드립니다. 쌀쌀해지는 날씨에 건강들 하시기 바랍니다.
2015. 11. 22
조치원에서 고애자 김진성 올림 |
|